현대자동차는 오늘(12\/15)
<\/P>울산지역 저소득 소외계층을 대상으로
<\/P>쌀 나누기 행사를 가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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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청 광장에서 가진 전달식에서
<\/P>현대차 울산공장은 햅쌀 20kg, 704포대를
<\/P>울산시에 전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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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 쌀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
<\/P>울산시로부터 추천받아 선정한
<\/P>소년소녀가장, 장애인, 독거노인 등
<\/P>영세민 가정 한 세대당 1포씩 전달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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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현대차는 또, 지역내 사회복지단체를 비롯해
<\/P>경로당, 소년소녀가장 등에게
<\/P>배추와 무우, 가전제품, 생필품 등
<\/P>1억여원의 성품을 기탁하기로 했습니다. 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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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(*시청광장 11시30분-12시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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