TEST SERVER!!

기찬배 브랜드 변경 추진 비판

홍상순 기자 입력 2004-12-15 00:00:00 조회수 178

울주군이 지역에서 생산되는 배의 공동브랜드로

 <\/P>“기찬배”를 확정한지 두 달도 채 안돼

 <\/P>또 다시 브랜드 변경 작업을 추진하고 있어

 <\/P>행정력과 예산을 낭비했다는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울주군은 2천900만원의 용역비를 주고

 <\/P>아이디어 그룹에 배 공동브랜드 제작을 의뢰해

 <\/P>지난 10월말 기찬배로 브랜드를 최종 확정했으나 상표 도용 시비가 일고 호응이 높지 않자

 <\/P>이 업체에 새로운 브랜드 개발을 요구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그러나 이미 울주군 삼남면 국도 35호선과

 <\/P>고속도로 사이에 1억원 상당을 들여 기찬배

 <\/P>광고판을 만든데다 농민들마저 혼란을 겪고 있어 허술한 행정이었다는 비판을 면치 못하게

 <\/P>됐습니다.

 <\/P>@@@@@
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
홍상순
홍상순 hongss@usmbc.co.kr

취재기자
hongss@usmbc.co.kr
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

※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.

0/30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