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주군이 지역에서 생산되는 배의 공동브랜드로
<\/P>“기찬배”를 확정한지 두 달도 채 안돼
<\/P>또 다시 브랜드 변경 작업을 추진하고 있어
<\/P>행정력과 예산을 낭비했다는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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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주군은 2천900만원의 용역비를 주고
<\/P>아이디어 그룹에 배 공동브랜드 제작을 의뢰해
<\/P>지난 10월말 기찬배로 브랜드를 최종 확정했으나 상표 도용 시비가 일고 호응이 높지 않자
<\/P>이 업체에 새로운 브랜드 개발을 요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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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러나 이미 울주군 삼남면 국도 35호선과
<\/P>고속도로 사이에 1억원 상당을 들여 기찬배
<\/P>광고판을 만든데다 농민들마저 혼란을 겪고 있어 허술한 행정이었다는 비판을 면치 못하게
<\/P>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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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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