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지역 기업들이 생산하는 6개 상품이 산업
<\/P>자원부의 세계일류상품으로 추가 선정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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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번에 추가 선정된 59개 세계 일류상품가운데 울산에서는 현대중공업의 선박용 프로펠러,대한 유화의 접착용수지,SK의 난방관용 폴리에틸렌,한화석유화학의 티탄산 바륨,그리고 LG화학의 전력케이블 절연용 컴파운드,SK와 대한유화의 필름용 무광수지 등 6개 품목이 포함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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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세계일류상품은 세계시장점유율 5위이내에 해당
<\/P>되거나 3년내 5위이내 진입이 가능한 품목을
<\/P>대상으로 선정해 각종 지원을 받게되는데,
<\/P>이번 추가선정으로 모두 440개 상품으로 늘어
<\/P>났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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