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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우리나라의 고령화 속도는 세계에서
<\/P>가장 빠르고,특히 부산은 어느 도시보다도
<\/P>빨리 고령화가 진행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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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‘고령 사회‘에 대비해 노인복지제도 확충 등 사회제도의 정비를 서둘러야 한다는 지적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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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보도에 윤주필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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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노인인구의 비율이 7%를 넘으면 ‘고령화사회‘,
<\/P> 14%를 넘으면 ‘고령사회‘로 불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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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현재 417만명으로 전체인구의 8.7%인
<\/P>우리나라의 노인인구는, 2019년이면 731만명에 14.4%를 차지해 ‘고령사회‘가 됩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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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같은 고령화 속도는 19년밖에 안걸려
<\/P>지금까지 고령화가 가장 빨리 진행된
<\/P>일본의 24년보다도 빠른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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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특히 부산은 전국 대도시 가운데
<\/P>인구통계상 가장 빠른 속도로 2015년에
<\/P>고령사회에 진입할 전망이어서 대책마련이
<\/P>시급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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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INT▶보건복지부 과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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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어제 시청에서 열린 고령화 사회를 대비한
<\/P>학술대회에서는 장수 의료과학연구의 필요성과
<\/P>고령산업 육성정책의 필요성도 제기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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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INT▶전경진 수석연구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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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부산시는 급증하는 노인복지 수요에 대비해
<\/P>노인요양 시설의 확충과 재가 서비스 확대,
<\/P>실버타운 건설 등의 시책 추진과 함께
<\/P>학술대회에서 나온 의견들을
<\/P>노인복지 시책에 적극 반영하기로 했습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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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MBC뉴스 윤주필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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