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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국내 버스시장을 양분하고 있는 부산의
<\/P>대우버스가 울산으로 공장을 옮깁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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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이 자동차 산업의 중심도시로 도약하는
<\/P>새로운 전환기를 맞게 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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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조창래 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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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VCR▶
<\/P>부산에 본거지를 둔 대우 버스가 울산시
<\/P>울주군 상북면의 옛 진도공장의 부지에
<\/P>본사와 공장을 지어 오는 2천6년까지
<\/P>입주하기로 하고 울산시와 양해각서에
<\/P>조인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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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대우버스의 이같은 투자계획을
<\/P>돕기위해 교량과 진입도로 등 기반시설을
<\/P>지원하고 9명의 서기관이 참여하는 지원단도
<\/P>구성하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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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박맹우 울산시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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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부산의 도심에 위치한 대우 버스측은 그동안
<\/P>이전지를 물색해 왔으며 본사와 공장 외에
<\/P>협력업체들까지 모두 옮길 계획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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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최영재 사장\/대우버스(주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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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(C.G)울산시는 대우버스가 2천7년부터 양산에
<\/P>들어가면 1조 천억원의 생산유발효과와
<\/P>3천400억원의 부가가치 창출효과,그리고
<\/P>9천500명의 고용유발 효과를 가져 올 것으로
<\/P>기대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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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S\/U▶대우버스의 이전으로 울산은
<\/P>현대자동차와 대우버스 등 승용과 상용에서
<\/P>국내 양대 메이커를 확보해 명실상부한
<\/P>자동차 도시라는 위상을 재확인하게 됐습니다.
<\/P>mbc뉴스 조창래@@@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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