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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2005학년도 대학 수학능력 시험 성적표가
<\/P>오늘(12\/14) 울산지역에서도 각 출신 학교별로 만천188명의 수험생들에게 일제히
<\/P>교부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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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최익선 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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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대학 수학 능력 시험 성적표가 교부된 고등학교 3학년 교실에서는 혼란과 탄식이
<\/P>교차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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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사상 처음으로 원점수 없이 과목별 표준 점수와
<\/P>백분위,등급만 발표됨에 따라 대부분의
<\/P>수험생들이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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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INT▶수험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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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교사들도 총점 개념이 없어진 데다 대학과
<\/P>학과별로 점수 반영 과목 기준이 달라 진학
<\/P>지도를 어떻게 해야 할 지 혼란스러워하고
<\/P>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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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INT▶교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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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교육청은 이번 수능에서 언어 영역과
<\/P>수리 가.나, 외국어 영역에서 울산지역
<\/P>수험생들의 1.2등급 비율이 전국 평균을
<\/P>웃돌았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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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오늘 수능 점수가 발표된데 이어 오는 22일부터
<\/P>27일까지 대학별 원서가 실시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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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과 부산 경남지역 대학 가운데 수능 4개
<\/P>영역을 반영하는 곳은 부산교대와 동아대 의대 등 11곳이고,울산대와 부산대 해양대 등 12곳은 3개 영역을 반영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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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수능 반영 방법은 울산대와 경상대 등 9개
<\/P>대학이 백분위를,해양대와 동아대 등 등 13개 대학이 표준 점수를 각각 활용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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