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시 교육청과 학교의 각종 비리를 수사 중인
<\/P>울산지검은 오늘(12\/14) 각종 공사와 관련해
<\/P>기자재 납품업자들로부터 뇌물을 받은 혐의를
<\/P>잡고 교육청 과장 한명과 모 중학교 행정담당 등 2명을 뇌물수수 등의 혐의로
<\/P>긴급체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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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지검은 지난 10월 교육청 공무원들이
<\/P>업자들과 어울려 중국 골프 외유를 다녀온
<\/P>사실이 드러나자 이때부터 교육청 신청사
<\/P>건립 의혹 등 그동안 제기돼 온 갖가지 의혹에 대해 전면적인 수사에 착수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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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검찰은 신청사 시공업체와 책걸상 납품업체,
<\/P>조경업체 등에 대한 압수수색을 실시하고
<\/P>관련 계좌를 추적해 왔으며 최근 의심되는
<\/P>돈을 상당수 발견하고 업체 관계자들을 소환해 추궁하고 있습니다.@@@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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