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내 버스시장을 양분하고 있는 부산의
<\/P>대우버스가 울산으로의 이전이 확정돼
<\/P>울산이 자동차 산업의 중심도시로 도약하는
<\/P>새로운 전환기를 맞게 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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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대우버스와 오늘(12\/14) 투자양해각서
<\/P>조인식을 갖고 대우버스가 울산에
<\/P>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기로
<\/P>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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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부산의 전포동 본사와 금사동,반여동에 공장을
<\/P>갖고 있는 대우버스는 이에 따라 울산시
<\/P>울주군 상북면 옛 진도공장 부지를 인수해
<\/P>2만4천평에 천300억원을 투입해
<\/P>오는 2천6년까지 본사와 공장을 지어 입주할
<\/P>예정입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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