포장마차 강제철거에 반발하는 노점상들이
<\/P>오늘(12\/14) 남구청장실을 항의방문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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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전국노점상 연합회 울산지부 삼산지구 소속
<\/P>노점상 10여명은 구청장과 면담을 요청하며,
<\/P>구청장실에 진입하려다 공무원들과 몸싸움을
<\/P>벌이는 과정에서 구청장실 출입문이 부서지기도 했지만,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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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노점상인들은 강제철거해간 포장마차 28개를
<\/P>모두 돌려줄 것을 요청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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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 대해, 남구청은 행정대집행을 통해
<\/P>합법적으로 철거한 시설인 만큼
<\/P>1인당 150여만원의 반환청구비용을 지불해야만 돌려줄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.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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