태화들을 하천구역으로 편입해
<\/P>생태 공원화하기로 한 한다는 건교부와
<\/P>울산시의 방침이 최근 발표된 이후 이 지역
<\/P>지주 130여명이 집단반발하면서 공개토론회를 마련해 달라고 촉구하고 나섰습니다.
<\/P>
<\/P>지주들은 오늘(12\/13) 기자회견을 갖고
<\/P>지난 96년 주거지역으로 고시된
<\/P>이 지역 5만2천평을 하천부지로 편입하려는
<\/P>것은 일부 환경단체 압력에 밀린
<\/P>명백한 행정실수라고 주장했습니다.
<\/P>
<\/P>이들은 또 당국에서 하천부지 편입안을
<\/P>시행하면서 해당 주민들에게 대해서는
<\/P>단 한마디 사과도 없이 밀실행정을 펴고 있다고 주장하고 공정한 토론의 장을 마련하라고
<\/P>촉구했습니다.
<\/P>
<\/P>그런데 울산경실련은 앞서 태화들이
<\/P>원상복구되는 하천부지 편입과 생태공원화를
<\/P>환영한다는 성명을 발표한 바 있으며
<\/P>울산시와 의회,환경단체도 내년 3월까지
<\/P>이를 확정짓기 위한 절차를 진행중입니다.\/\/\/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