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국석유공사가 울산 온산공단에
<\/P>대규모 비축기지 추가 건설을 추진중인 가운데
<\/P>울주군이 오늘(12\/13) 환경영향평가 공람과
<\/P>주민 설명회 개최를 공고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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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주군은 한국석유공사가 내년부터 오는 2007년까지 천82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온산읍 학남리 일원 36만제곱미터에 650만 배럴의 저유 지하시설을 지을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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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를 위해 오는 15일부터 한달간
<\/P>환경영향평가서 초안을 공람해 주민 여론을 수렴하고 오는 22일 온산읍 사무소에서 주민설명회를 갖는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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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러나 안전에 취약한 공단 지역에 위험물 시설이 추가로 들어서는데 대한 시민 거부감이 큰 상태여서 주민반발이 예상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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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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