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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요즘은 각 자치단체마다 한우 브랜드를 한
<\/P>두개씩 갖고 있기 마련입니다. 한우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서인데, 사천시도 지역특산물인
<\/P>단감을 이용해 브랜드 육우 개발에 본격 나섰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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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진주 박민상 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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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END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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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VCR▶
<\/P>남해의 화전한우와 하동의 솔잎한우,
<\/P>그리고 최근 개발된 거창의 쑥먹인 한우
<\/P>
<\/P>요즘은 자치단체마다
<\/P>한우 브랜드를 한두개 씩은 갖고 있습니다.
<\/P>
<\/P>차별성에 따른 경쟁력 높이기를 시도하는
<\/P>것인데 우리나라의 축산환경이 그만큼
<\/P>어렵다는 것을 의미합니다.
<\/P>
<\/P>최근 사천시도 한우 브랜드 개발사업에
<\/P>본격 나섰습니다.
<\/P>
<\/P>"단감한우"가 그것입니다.
<\/P>
<\/P>사천지역의 특산품을 이용한 것으로
<\/P>지난달 말 축산농가를 대상으로 예비시험을
<\/P>끝낸 사천시는 브랜드 경쟁력을 자신하고
<\/P>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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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INT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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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S\/U 사천시의 단감한우 브랜드 갭라은
<\/P>지역 특산물인 단감의 재활용이라는 측면도
<\/P>있습니다.
<\/P>
<\/P>상품이 되지 않는 단감을 활용하는 사업이기
<\/P>때문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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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INT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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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역의 축산농가 ??
<\/P>브랜드 개발이 경쟁력을 높이는 데
<\/P>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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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INT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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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사천시는 연구개발이 끝나는 내년 말부터
<\/P>한우농가와 연합단을 구성해
<\/P>본격적인 브랜드 사업에 나설 계획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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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MBCNEWS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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