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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창업자 수 300만 명 시대.
<\/P>네 집에 한 집 꼴로 창업한 셈이지만 성공하기 쉽지 않은 게 또한 현실이기도 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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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창업하려는 분들이 많으실텐데요,
<\/P>불경기 속에 창업에 성공하는 요령, 실패사례를 통해 살펴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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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김 현 기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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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VCR▶
<\/P>김모 씨는 지난 99년 이후 3번이나 창업을
<\/P>거듭했지만 모두 실패하고 말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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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복국집을 두 번, 커피점을 한 번 해봤지만
<\/P>돈을 벌만 하면 상가 임대기간에 걸려
<\/P>이사를 하게 되면서 결국 문을 닫았고,
<\/P>이후엔 자금부족에다 입지와 종목 선택까지
<\/P>실패하며 지금은 네번 째 창업을 시도중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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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INT▶ 김모 씨 - 전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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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창원과 김해, 진주를 비롯한 경남지역
<\/P>5개 소상공인 지원센터가 올들어 창업 희망자를
<\/P>상대로 상담한 건수는 만4천여 건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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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주로 음식과 도소매, 서비스 업을 하고 싶어
<\/P>하지만, 마음만 앞서 돈만 있으면 다 되는 걸로 아는 경우가 허다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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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(S\/U) 한 창업 희망자가 소상공인지원센터에 낸
<\/P>사업계획섭니다. 하지만 가장 중요한 사업 계획 내용은 단 두 줄. 도대체 무슨 사업을 어떻게
<\/P>하겠다는 건 지, 준비가 부족합니다.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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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INT▶ 김수암 전문위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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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여기다 돈을 벌려면 최소 2-3년은 꾸준히
<\/P>사업을 해야 하는데 좀 안된다고 금방 문을
<\/P>닫는 조급증도 문제로 지적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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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런 가운데 경남 소상공인 지원센터는
<\/P>내일과 모레 이틀간 창업에 실패하지 않는 법을
<\/P>무료로 가르쳐 줍니다. MBC NEWS 김 현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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