북구 중산동 음식물 처리장 공사의
<\/P>문제 해결을 위한 배심원 첫 회의가
<\/P>오늘(12\/13) 저녁 7시부터
<\/P>비공개로 열렸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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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배심원제를 도입하는데 중재를 맡은
<\/P>민주노동당은 앞으로 배심원의 인적사항과
<\/P>회의내용 등을 철저히 비밀로 붙이는 등
<\/P>보안유지에 신경쓰겠다고 전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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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14개 단체에서 추천받은 45명의 배심원이
<\/P>참석하기로 한 이번 회의에,
<\/P>과반수를 넘는 인원들이 참석함으로써
<\/P>배심원단의 활동이 정상적으로
<\/P>이뤄질 것으로 전망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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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배심원들은 오늘 회의에서 상견례를 가지고
<\/P>향후 일정에 대해 논의했습니다. 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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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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