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음식물처리장, 배심원 비공개 첫 회의

유영재 기자 입력 2004-12-13 00:00:00 조회수 98

북구 중산동 음식물 처리장 공사의

 <\/P>문제 해결을 위한 배심원 첫 회의가

 <\/P>오늘(12\/13) 저녁 7시부터

 <\/P>비공개로 열렸습니다.

 <\/P>

 <\/P>배심원제를 도입하는데 중재를 맡은

 <\/P>민주노동당은 앞으로 배심원의 인적사항과

 <\/P>회의내용 등을 철저히 비밀로 붙이는 등

 <\/P>보안유지에 신경쓰겠다고 전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14개 단체에서 추천받은 45명의 배심원이

 <\/P>참석하기로 한 이번 회의에,

 <\/P>과반수를 넘는 인원들이 참석함으로써

 <\/P>배심원단의 활동이 정상적으로

 <\/P>이뤄질 것으로 전망됩니다.

 <\/P>

 <\/P>배심원들은 오늘 회의에서 상견례를 가지고

 <\/P>향후 일정에 대해 논의했습니다. \/\/\/

 <\/P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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