횡령혐의로 구속됐다가 보석으로 풀려나
<\/P>잠적한 울산상공회의소 고원준 전 회장의
<\/P>행방이 묘연한 가운데 고 회장이 해외로
<\/P>도피했을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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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지검 특수부는 오늘(12\/13)
<\/P>"잠적이 확인된 지난 6일 곧 바로 고 피고인에 대한 지명수배와 출국금지 조치를 내리고
<\/P>소재파악에 나섰으나 아직 행방이 묘연하다"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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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검찰은 출국사실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지만
<\/P>고 피고인이 "일본으로 밀항했다"는 소문이
<\/P>퍼지면서 여권위조 등을 통해 외국으로
<\/P>도피했을 가능성도 있을 것으로 보고 행적을
<\/P>추적하고 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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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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