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지방경찰청 한정갑 청장은 오늘(12\/13)
<\/P>밀양 고교생 여중생 집단 성폭행 사건과 관련해 사과문을 경찰청 홈페이지에 올렸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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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 청장은 여경 조사관 미배치와 경찰관 폭언, 가해자의 피해자 협박 등 수사과정에서 미흡한 점이 드러나 국민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드리게 됐다며 사과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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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 따라 사건처리에 책임이 있는
<\/P>울산남부경찰서 하모 형사과장과 수사를 담당한 송모 팀장을 인사조치하고 수사과정에서 폭언을 한 경찰관을 대기발령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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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 여성부 조사관 2명은 오늘 울산을 방문해
<\/P>경찰 수사과정에서 성폭력 피해자의 인권이
<\/P>무시된 경위조사에 나섰습니다.@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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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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