남구청이 오늘(12\/13) 새벽 남구 삼산동
<\/P>현대백화점 인근 노점상 28군데에 대해
<\/P>강제 철거 작업을 벌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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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오늘 새벽 5시 30분부터 시작된 철거 작업에서 남구청은 용역 회사 직원 2백여명을
<\/P>동원해 노점상들을 격리 시킨뒤 지게차로
<\/P>포장마차 등의 불법 시설물을 모두
<\/P>철거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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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과정에서 노점상들과 철거 반원들간에 물리적 충돌이 벌어져 10여명의 노점상들이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후송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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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하경 sailor@usmbc.co.kr
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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