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(12\/13) 위조 면허증을 사용해 휴대폰을 구입한 뒤 이를 되판 혐의로
<\/P>주거가 일정치 않은 27살 조모씨 등 5명에 대해
<\/P>공문서 위조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
<\/P>신청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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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11일 경북 포항시 모 휴대폰 대리점에서, 자신의 사진을 붙혀
<\/P>운전면허증을 위조한 뒤 최신형 휴대폰을
<\/P>할부로 구입하고는 인터넷 사이트에서 재판매
<\/P>하는 등 전국 44개 대리점에서 58개의 휴대폰를 구입해 되파는 수법으로 모두 4천여만원 상당을
<\/P>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. 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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