◀ANC▶
<\/P>정체된 지역의 주력산업---
<\/P>흔들리는 울산의 도시위상 등 최근 울산시가
<\/P>지금의 상황을 위기로 진단하고 내년에
<\/P>이를 타개할 10대 과제를 선정해
<\/P>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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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창완기잡니다.
<\/P> ◀END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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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VCR▶
<\/P>주력산업의 정체로 인한 산업공동화우려---
<\/P>107만명에서 멈춰버린 인구의 정체--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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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흔들리는 광역시의 위상을 어떻게 타개할
<\/P>것인지 늦은 감이 없지는 않지만 내년부터
<\/P>이와 관련한 본격연구작업이 시작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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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고유가에 휘청거리는 석유화학산업---
<\/P>현대중공업과 미포조선 등 주력업체들의
<\/P>타지역 공장증설---현대자동차의
<\/P>지역 투자기피 등으로 촉발된 지역 산업의
<\/P>공동화우려가 울산시의 제 1의 과제로
<\/P>부각됐습니다.
<\/P>
<\/P>107만명에서 멈춰버린 울산의 인구는
<\/P>광주와 대전에 비해 여전히 30만명이라는
<\/P>격차를 유지하며 광역시로서의 위상이
<\/P>언제 흔들릴지 모른다는 위기감이 높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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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주군 웅촌면과 삼동면,북구 달천지역에
<\/P>새로 공단이 조성됐지만 경주나 양산에서
<\/P>출퇴근하는 사람들이 많아 인구증가에
<\/P>별다른 보탬이 되지 않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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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김기수 기획관 울산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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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정책실패로 대도시에서 중소도시로
<\/P>전락한 국내외 사례도 면밀히 조사하기로
<\/P>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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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 밖에 취약한 관광산업의 활성화를 비롯해
<\/P>전무하다시피했던 울산의 여성정책 등도
<\/P>내년 10대 연구과제로 선정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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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<\/P>울산이 재도약하기 위해서 반드시 넘어야할 <\/P>이 같은 위기상황을 울산시가 어떻게 <\/P>타개해 나갈지 주목되고 있습니다. <\/P>MBC뉴스 한창완입니다. 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