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지역에서 겨울 산행에 나선
<\/P>등산객들의 조난사고가 잇띠르자
<\/P>소방서가 구조활동 강화에 나섰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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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남부소방서는 지난 달
<\/P>울산지역에선 13건의 조난사고가,
<\/P>또 지난 10월에도 12건이 발생해
<\/P>구조구급대원들의 산악지역 구조훈련을 실시해 현장 대응능력을 키우고 있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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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구조대원들은 겨울답지 않은 포근한 날씨지만, 일교차가 심해 산악지역에서 탈진하는 경우가 많다며, 등산장구를 철저히 챙겨 산에
<\/P>오를 것을 당부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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