남구청이 오늘(12\/13) 새벽 삼산로변 노점상
<\/P>30여군데에 대해 강제 철거 작업을
<\/P>벌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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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오늘 철거 작업에서 남구청은 철거 용역 회사
<\/P>직원 200여명을 동원해 노점상들을 격리 시킨 뒤 지게차로 도로변에 설치돼 있던 포장마차와
<\/P>판매대 등의 불법 시설물을 모두 철거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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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오늘 철거 작업 과정에서 100여명의 노점상들과 철거 반원들간에 물리적 충돌이 벌어져 일부
<\/P>노점상들이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후송 되는 등
<\/P>큰 혼란이 빚어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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