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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유럽의 심장부에서 열렸던
<\/P>광양항 포트세일즈 활동이
<\/P>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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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항만 인지도를 크게 높여
<\/P>투자유치도 이끌어 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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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보도에 양준서 기자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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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해운 금융업의 발상지인 영국 런던과
<\/P>유럽 물류의 관문인 네델란드에서 열렸던
<\/P>광양항 유럽 설명회가
<\/P>최근 성황리에 마무리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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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런던금속거래소 싸이먼 힐 사장은
<\/P>LME의 플라스틱 품목을 광양항에
<\/P>추가 지정할 수 있는 가능성을 시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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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광양항 홍보사절단과
<\/P>LME지정창고 운영을 준비중인
<\/P>스타인벡사는
<\/P>광양시 중마 공유수면매립지에
<\/P>만6천평을 추가로 투자하는 방안도
<\/P>심도있게 논의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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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세계적인 항만물류전문 교육기관인
<\/P>네델란드 국제물류대학원의 계열인
<\/P>해사운송대학을 광양에 설립하기 위한
<\/P>투자의향서도 체결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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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유럽내 자동차 전문 컨설팅사인
<\/P>피어사와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하고
<\/P>동북아시아로 수출하고 있는
<\/P>외국산 자동차 산업과 연계한
<\/P>집적화단지를 광양항에 유치하는 방안도
<\/P>새롭게 논의 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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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세계 3대 컨테이너 시장인
<\/P>유럽의 심장부에서 처음으로 시도된
<\/P>광양항 포트세일즈는
<\/P>특정업체를 겨냥해 투자유치를 이끌어 낸
<\/P>타겟 마케팅의 성과로 평가받고 있는 만큼
<\/P>실제 투자로 이어졌으면 하는 바람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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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MBC뉴스 양준서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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