◀ANC▶
<\/P>2006년 조기 개장을 서두르고 있는
<\/P>부산 신항만의 3개 선석이
<\/P>마무리 공사에 들어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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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접안시설에 이어
<\/P>아스콘 포장 공사가 본격화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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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보도에 조수완 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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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VCR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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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1년 뒤에 개장할 부산 신항만
<\/P>북컨테이너 부두 3개 선석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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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부두의 핵심인 접안시설은
<\/P>이미 제모습을 갖추었고,
<\/P>컨테이너를 쌓아둘 야적장과
<\/P>대형 크레인 설치만을 남겨두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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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컨테이너 야적장 건설을 위한
<\/P>아스콘 포장공사가 이번달부터 시작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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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INT▶
<\/P>("이곳으로 컨테이너 차량들이 오갈 예정"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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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stand-up▶
<\/P>아스콘 포장공사가 시작됐다는 건
<\/P>이미 하부공사가 끝났음을 의미합니다.
<\/P>이제부터 본격적인 마무리 작업에
<\/P>들어간 셈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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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9.6Km에 투입될 아스콘 양만 26만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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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컨테이너 5만 4천개를 한꺼번에 쌓을 수 있는
<\/P>15만 6천여평의 부지가 내년 상반기까지
<\/P>야적장으로 조성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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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INT▶
<\/P>("이후 크레인 설치하고, 시험가동후 개장"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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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금까지 공정률은 62%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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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오는 2006년 3개 선석이 조기 개장하면,
<\/P>한해 20피트짜리 컨테이너 100만개를
<\/P>이곳에서 처리할 예정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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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MBC NEWS 조수완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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