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지역 사학 재단들이 학교 지원금을
<\/P>제대로 내지 않고 있어 사립 고등학교의
<\/P>재정 자립도가 평균 37%에 머물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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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 교육청에 따르면
<\/P>13개 사립 고등학교 재단 가운데
<\/P>단 한푼도 지원금을 내지 않은 재단이 있는 등 7군데 재단이 천만원 이하의 전입금을
<\/P>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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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따라 올 한해 동안
<\/P>울산시교육청이 이들 13개 사립학교에
<\/P>지원한 예산은 280억여원으로 학교 재정의
<\/P>63%를 교육청 지원 예산으로 충당하고 있어
<\/P>사학 재단의 지원금 확대가 요구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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