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외국인 근로자와 함께

최익선 기자 입력 2004-12-12 00:00:00 조회수 100

◀ANC▶

 <\/P>외국인 근로자를 위한 작은 문화제가 노동단체

 <\/P>주최로 오늘(12\/12) 북구청에서 열려 외국인

 <\/P>근로자들이 한때나마 즐거운 시간을

 <\/P>가졌습니다.

 <\/P>

 <\/P>최익선 기잡니다.

 <\/P>

 <\/P> ◀END▶

 <\/P> ◀VCR▶

 <\/P>먼 타국 땅에서 가장 인기 있는 것은 역시

 <\/P>고국의 음식이었습니다.

 <\/P>

 <\/P>그동안 잊고 있었던 고향의 정취를 되찾은 듯 고향 음식 앞에서 떠날 줄을 모릅니다.

 <\/P>

 <\/P> ◀INT▶위말(스리랑카)

 <\/P> <고향맛을 보여주기 위해 만들었다...>

 <\/P>

 <\/P>난생 처음해보는 떡메치기와 제기차기 등

 <\/P>한국의 민속놀이가 어설퍼지만 오늘은 마냥

 <\/P>즐겁기만 합니다.

 <\/P>

 <\/P> ◀INT▶토헨(방글라데쉬)

 <\/P> <재미 있어요...>

 <\/P>

 <\/P>자기 나라 민속 음악이 나오자 모두들 달려나와

 <\/P>그동안의 외로움을 털어 버리려는 등 신나게

 <\/P>춤을 춰됩니다.

 <\/P>

 <\/P> ◀INT▶조칼(네팔)

 <\/P> <너무 즐겁다...>

 <\/P>

 <\/P>울산의 한 노동단체가 외국인 근로자들을

 <\/P>위로하고 이들의 노동 기본권 보장을 촉구하기

 <\/P>위해 마련한 행사였습니다.

 <\/P>

 <\/P> ◀INT▶김광식 소장<비정규직지원센터>

 <\/P> <얼굴은 달라도 차별없는 세상...>

 <\/P>

 <\/P>노동단체들은 앞으로 이들 외국인 근로자들과 다양한 교류 행사를 열어 이들의 권익을 적극 보장해 나갈 계획입니다.

 <\/P>

 <\/P>◀S\/U▶

 <\/P>오늘 행사는 외국인 근로자들은 잠시나마

 <\/P>고향을 향수를 잊게 한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.

 <\/P>

 <\/P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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