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난달 15일 전공노 파업사태 이후
<\/P>울산시가 두차례 인사위원회를 열어
<\/P>상수도사업본부 소속 13명을 파면,해임,
<\/P>혹은 정직 등 중징계처리한 가운데
<\/P>이번주부터 관련 구청 공무원 징계가
<\/P>본격화되는 등 후폭풍이 몰아칠 것으로
<\/P>보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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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관련 공무원 징계를 요구한
<\/P>중구와 남구소속 605명에 대한 징계를 위해
<\/P>이번주부터 출석요구서를 보낸 뒤
<\/P>이번 주말안으로 3차 인사위원회를 소집할
<\/P>예정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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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들에 대한 징계는 대상자가 많아
<\/P>빨라도 내년초쯤 마무리될 것으로 전망되고
<\/P>있으며 주동자와 단순가담자를 가리는 등
<\/P>징계수위도 관심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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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또 징계요구를 계속 거부하고 있는
<\/P>북구청과 동구청에 대해서는 시비지원 중단이
<\/P>불가피하다는 입장을 전달하고 징계를
<\/P>독촉하고 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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