시가지 대기환경개선을 위한 천연가스버스
<\/P>보급이 내년에는 올해보다도 확대될
<\/P>전망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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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전국체전과 IWC연례회의 등 국내외
<\/P>행사를 앞두고 시가지 매연 발생을 줄이기 위해
<\/P>내년에는 105대의 천연가스 버스를 보급하기로
<\/P>하고 내년초에는 방어진 공영차고지내에
<\/P>가스 충전기 2기를 추가로 설치한다고
<\/P>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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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와함께 천연가스 자동차 보급을 의무화하는
<\/P>조례 제정하는 등 천연가스 차량 보급을
<\/P>계속 확대할 예정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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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 올해까지 울산지역에서 운행중인 천연가스
<\/P>버스는 모두 188대입니다.@@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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