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상공회의소가 150개 제조업체를 대상으로
<\/P>조사한 결과 내년 1분기 경기전망 실사지수가
<\/P>73.1로,지난 2천2년 4분기 101.1을 기록한 이후
<\/P>하락세가 지속되고, 특히 내수침체와 유가상승,
<\/P>환율하락 등으로 인한 경기부진이 장기화 될
<\/P>것으로 전망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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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내년에는 산업간 경기양극화 현상도 더욱 심해수출 경기지수가 104.1인 반면 내수는 82.2,
<\/P>대기업이 106.3인 반면 중소기업은 67.3으로
<\/P>예상되며,업종별로는 조선업종이 137.5로
<\/P>다소 회복될 것을 제외한 거의 모든 업종의
<\/P>경기가 더욱 나빠질 것으로 조사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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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내년에 예상되는 경영애로사항과 관련해 울산
<\/P>제조업체 50%가 원자재난을 꼽았고, 18.5%가
<\/P>자금난, 12.9%가 환율변동을 꼽아, 최근의 환율급락에 대한 지역 기업들의 애로가 큰 것으로
<\/P>나타났습니다.\/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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