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시는 2004년 한해를 장기발전을 위한
<\/P>기반조성의 해였다고 자체 평가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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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2천4년 울산시정 결산을 통해
<\/P>올 한해동안 제2의 도약을 위한 산업지원
<\/P>인프라를 확충하고 친환경 도시로 거듭나기
<\/P>위한 발판을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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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자동차부품혁신센터 공사 착공과
<\/P>자동차 부품 소재 전용단지 조성,정밀화학
<\/P>지원센터 건축설계 완료,신산업 단지 환경성
<\/P>검토 협의 완료 등을 성과로 꼽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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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장기 미해결 과제였던 효문공단 개발 착수와
<\/P>강동권 개발계획 수립과 일산유원지 개발을
<\/P>위한 실시설계를 완료 등도 성과라고
<\/P>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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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러나 울산국립대 신설이 난항속에 결국 해를
<\/P>넘기게 됐으며 기업체 탈울산이 가속화 되는 등
<\/P>적지 않은 장기발전의 어두운 그림자도 함께
<\/P>낳았던 한해였다는 평가도 나왔습니다.@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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