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울산시 ‘장기발전 기반조성의 해‘ 평가

조창래 기자 입력 2004-12-11 00:00:00 조회수 56

울산시는 2004년 한해를 장기발전을 위한

 <\/P>기반조성의 해였다고 자체 평가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울산시는 2천4년 울산시정 결산을 통해

 <\/P>올 한해동안 제2의 도약을 위한 산업지원

 <\/P>인프라를 확충하고 친환경 도시로 거듭나기

 <\/P>위한 발판을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.

 <\/P>

 <\/P>울산시는 자동차부품혁신센터 공사 착공과

 <\/P>자동차 부품 소재 전용단지 조성,정밀화학

 <\/P>지원센터 건축설계 완료,신산업 단지 환경성

 <\/P>검토 협의 완료 등을 성과로 꼽았습니다.

 <\/P>

 <\/P>또 장기 미해결 과제였던 효문공단 개발 착수와

 <\/P>강동권 개발계획 수립과 일산유원지 개발을

 <\/P>위한 실시설계를 완료 등도 성과라고

 <\/P>밝혔습니다.

 <\/P>

 <\/P>그러나 울산국립대 신설이 난항속에 결국 해를

 <\/P>넘기게 됐으며 기업체 탈울산이 가속화 되는 등

 <\/P>적지 않은 장기발전의 어두운 그림자도 함께

 <\/P>낳았던 한해였다는 평가도 나왔습니다.@@@@@@

 <\/P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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