용연하수처리장의 잉여가스를 인근 기업체에
<\/P>보내 연료로 재활용하는 방안이 2천4년도
<\/P>공무원 우수제안 은상을 차지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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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올들어 접수된 공무원 제안 10건에
<\/P>대한 심의 결과 하수처리장 소화조에서
<\/P>발생되는 잉여 메탄가스를 기업체 연료로
<\/P>판매해 연간 4천여만원의 수익을 올리고
<\/P>대기오염을 줄인 이 제안을 은상 수상작으로
<\/P>선정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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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배관 내 이동식 유수차단장치 개발과
<\/P>미생물 반송량 증가에 따른 분뇨 증량 처리를
<\/P>각각 동상 수상작으로 뽑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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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올해는 금상 수장작은 나오지
<\/P>않았다고 덧붙이고 이들 우수 창안작은 내년도
<\/P>중앙제안으로 추천된다고 밝혔습니다.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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