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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프라 확충 뒷전

조창래 기자 입력 2004-12-10 00:00:00 조회수 99

◀ANC▶

 <\/P>울산시가 추진하고있는 공단이 진입로를 제때 개설하지 못하는 바람에 분양에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조창래 기잡니다.

 <\/P> ◀END▶

 <\/P> ◀VCR▶

 <\/P>내년 입주를 앞두고 있는 매곡지방산업단지는

 <\/P>현재 조성 공사가 한창입니다.

 <\/P>

 <\/P>단지 조성이 아직 채 끝나지 않았지만 부지의 40%가 이미 팔렸습니다.

 <\/P>

 <\/P>그러나 분양율은 몇달째 제자리 걸음.

 <\/P>항상 꽉 막히는 진입도로 때문입니다.

 <\/P>

 <\/P>사정이 이렇지만 울산시는 양여금 감소를

 <\/P>이유로 당초에 잡혀있던 진입로 확장공사 예산 60억을 모두 없애버렸고 내년도 예산에도 이를

 <\/P>반영하지 않았습니다.

 <\/P>

 <\/P>달천 농공단지도 마찬가지.

 <\/P>

 <\/P>인근에 수천세대의 아파트 단지가 들어서

 <\/P>당장 내년초부터 입주가 시작되는데 뒤늦게

 <\/P>진입로 확장 대책을 세웠습니다.

 <\/P>

 <\/P>산업로 확장공사 예산도 소폭이나마 삭감되는 등 산업 인프라 관련 예산이 대거 뒷전으로

 <\/P>밀렸습니다.

 <\/P>

 <\/P>◀INT▶강석구 내무위원장

 <\/P>

 <\/P>◀S\/U▶내년 전국체전 등 굵직굵직한 행사에

 <\/P>많은 예산이 들어가 불가피하다고는 하지만

 <\/P>이러다 울산시정의 핵심이 흔들리는 것은

 <\/P>아닌지 우려가 앞섭니다.

 <\/P>mbc뉴스 조창래@@@@@@@@

 <\/P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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