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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가 추진하고있는 공단이 진입로를 제때 개설하지 못하는 바람에 분양에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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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조창래 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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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내년 입주를 앞두고 있는 매곡지방산업단지는
<\/P>현재 조성 공사가 한창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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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단지 조성이 아직 채 끝나지 않았지만 부지의 40%가 이미 팔렸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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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러나 분양율은 몇달째 제자리 걸음.
<\/P>항상 꽉 막히는 진입도로 때문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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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사정이 이렇지만 울산시는 양여금 감소를
<\/P>이유로 당초에 잡혀있던 진입로 확장공사 예산 60억을 모두 없애버렸고 내년도 예산에도 이를
<\/P>반영하지 않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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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달천 농공단지도 마찬가지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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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인근에 수천세대의 아파트 단지가 들어서
<\/P>당장 내년초부터 입주가 시작되는데 뒤늦게
<\/P>진입로 확장 대책을 세웠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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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산업로 확장공사 예산도 소폭이나마 삭감되는 등 산업 인프라 관련 예산이 대거 뒷전으로
<\/P>밀렸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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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강석구 내무위원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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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S\/U▶내년 전국체전 등 굵직굵직한 행사에
<\/P>많은 예산이 들어가 불가피하다고는 하지만
<\/P>이러다 울산시정의 핵심이 흔들리는 것은
<\/P>아닌지 우려가 앞섭니다.
<\/P>mbc뉴스 조창래@@@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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