수능부정 의혹 사건을 수사중인
<\/P>울산지방경찰청은 본청으로부터 통보받은
<\/P>수능 부정 의혹자에 대해 수사한 결과
<\/P>관련자는 없었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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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이 부정문자 24건중 웹-투폰 즉,컴퓨터에서 휴대전화로 전송한 방식의 문자메시지 8건을 집중 조사한 결과 음성 사서함 비밀번호 등의 메시지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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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, 폰투폰 즉,휴대전화에서 휴대전화로 전송한 방식 16건 가운데 일부는 시험을 마치고 나온 수험생끼리 주고받은 메시지이거나
<\/P>은행계좌인 것으로 밝혀졌습니다.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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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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