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난달 26일 실시된 민주노총의 총 파업에
<\/P>참여한 노조를 상대로 일부 주요 기업들이
<\/P>고소 고발 등에 나서고 있어 울산지역 관련
<\/P>기업들의 대응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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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제계에 따르면 지난달 26일 총 파업과 관련해
<\/P>현대삼호중공업 등 2개 회사가 노조를 고소한 데 이어 4-5개 회사가 무노동 무임금과 파업
<\/P>참가자 징계를 추진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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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난달 26일 노조가 총파업에 참가했던
<\/P>현대자동차 등 울산지역 10여개 사업장 가운데 일부 회사도 법적 대응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해당 노조와 민주노총이 긴급 대책
<\/P>마련에 들어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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