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5학년도 울산지역 인문계 고등학교 신입생
<\/P>선발 고사가 오늘(12\/10) 울산지역 16개
<\/P>고사장에서 일제히 실시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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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오늘 시험에서는 전체 원서 접수자 만2천177명 가운데 26명이 결시해 당초 300명으로 예상됐던
<\/P>탈락자가 274명으로 줄어들게 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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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오늘 오전 8시 30분부터 진행된 시험은 별 다른 사고 없이 오후 1시 30분에 종료된 가운데,
<\/P>복막염 수술을 받은 제일중학교 3학년 조모군은
<\/P>성신고등학교 양호실에서 시험을 치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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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오늘 시험은 예년과 같은 수준의 평이한 문제가
<\/P>출제된 것으로 분석되고 있는 가운데 답안은
<\/P>문제를 출제한 한국교육과정평가원 홈페이지에 게시돼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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