여중생 집단 성폭행 사건과 관련해 처벌 수위가 낮다는 여론이 들끓자, 경찰이 보강수사를 벌여 관련자에 대해 추가로 영장을 신청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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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(12\/10) 여중생 6명을 집단 성폭행한 경남 밀양지역 고등학생 41명 가운데 18살 김모군 등 14명에 대해 집단 성폭행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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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난 8일 조폭 흉내를 내며 여중생을 집단성폭행하다 붙잡힌 고교생 41명 가운데 22명에 대해 구속영장이 신청됐지만, 검찰이 증거가 부족하다며 3명을 제외한 나머지 학생에 대해 보강수사 내지는 불구속 결정을 내린 바 있습니다.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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