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(12\/10) 새벽 2시 30분쯤 울산시
<\/P>남구 삼산동의 한 아파트 2층에서 불이나
<\/P>소방서 추산 2천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
<\/P>20분만에 꺼졌습니다.
<\/P>
<\/P>불이 나자 잠을 자던 주민 수십명이 대피하는
<\/P>소동을 빚었으나, 다행히 인명피해는
<\/P>없었습니다.
<\/P>
<\/P>경찰은 집주인 박모씨가 부부싸움을 하다
<\/P>홧김에 불을 질렀다는 진술에 따라
<\/P>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.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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