전공노 파업사태와 관련해 관련 공무원에 대한 중징계방침에 따르지 않고 있는 북구청과
<\/P>동구청에 내년 사업비 가운데 일부가 제외되자 울산시가 시비지원 중단을 결정한 게 아니냐는 시비를 불러 일으키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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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이에 대해 내년 당초 예산안과
<\/P>결산추경은 지난 10월말 편성을 완료한 뒤
<\/P>지난달 11일 시의회에 상정했고 전공노 파업은
<\/P>지난달 15일이라 시비지원 중단과는 무관하다고
<\/P>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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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동구청의 경우 노인복지회관 시비지원비
<\/P>5억7천만원과 사회복지관 시비지원비
<\/P>4억9천만원이 제외됐으며 북구의 경우는
<\/P>권역별 도서관 건립에 필요한 18억원 지원이
<\/P>당초예산에서 빠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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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전국체전 등 현안사업 때문에
<\/P>시비지원이 일부 제외되기는 했으나 구비로
<\/P>사업을 일단 착공할 경우 내년 추경예산에
<\/P>모자라는 예산이 반영될 수 있다고
<\/P>덧붙였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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