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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학교 급식을 한 여고생 30여명이
<\/P>집단 식중독 증세를 보여 보건당국이
<\/P>역학조사에 나섰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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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 서하경기잡니다.
<\/P> ◀END▶
<\/P> ◀VCR▶
<\/P>울산의 모여고에서 학생들이
<\/P>집단식중독 증세를 보여 보건당국이
<\/P>역학조사에 나섰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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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여고생 30여명이 배가 아픈 증상을 호소했으며
<\/P>이 가운데 17명은 설사 증세를 보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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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SYN▶교사
<\/P>(17명이 메스껍고 설사하고...학교급식때문인거같은데요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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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학교측은 전교생들을 상대로 진단을 실시한 뒤
<\/P>식중독 증세를 보인 학생들은
<\/P>귀가조치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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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학교 급식으로 나온 반찬중 상한 굴이 원인으로
<\/P>추정되고 있으며 겨울철이지만 10도를 넘는
<\/P>포근한 날씨도 식중독을 일으킨 한 원인으로
<\/P>보건당국은 보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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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SYN▶보건소 관계자
<\/P>(급식으로 굴이 나왔어요. 겨울이라도 워낙 날씨가 따뜻해서)
<\/P>
<\/P>보건소측은 오늘(12\/10)이 울산지역
<\/P>고교입시일이기 때문에 학생들이 등교를 하지 않아 추가발생 여부는 더 지켜봐야한다고
<\/P>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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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S\/U▶보건당국은 학생들의 가검물을 채취해역학조사에 나섰으며, 결과는 2,3일뒤에 나올 것으로 보입니다.MBC뉴스 서하경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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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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