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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년 지방채 발생 700억 월드컵 후 최고

조창래 기자 입력 2004-12-10 00:00:00 조회수 70

울산시가 내년 전국체전 시설 등 사회간접시설

 <\/P>확대를 위해 700억원 규모의 지방채를

 <\/P>발행할 예정입니다.

 <\/P>

 <\/P>울산시의 내년도 당초예산안에 따르면

 <\/P>종합운동장 건설에 100억원,시청 제2청사

 <\/P>건립에 100억원,매곡지방산업단지 조성에

 <\/P>100억원 등 모두 708억원의 지방채를 발행해

 <\/P>2천2년 월드컵 개최에 이어 두번째로 많은

 <\/P>금액의 지방채를 발행할 계획입니다.

 <\/P>

 <\/P>울산시는 각종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

 <\/P>자금 수급에 지방채 발행이 불가피했다고

 <\/P>밝혔지만 울산 시민 1인당 지방세 부담은

 <\/P>72만여원으로 지난해 보다 7만8천원 증가될

 <\/P>것으로 보입니다.

 <\/P>

 <\/P>한편 올해까지 발행된 울산시의 지방채

 <\/P>규모는 모두 5천59억원입니다.@@@@@@@

 <\/P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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