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신항 남방파제 1,2공구 시공업체 선정을
<\/P>위한 기술부문 평가에서 현대건설과 대우건설
<\/P>컨소시엄이 1위를 차지해 우선협상대상자로
<\/P>선정됐습니다.
<\/P>
<\/P>울산지방해양수산청은 오늘(12\/9)
<\/P>이 같이 결정하고 오는 15일 평가위원회에서
<\/P>설계부문과 가격 등을 종합평가한 뒤
<\/P>시공업체를 최종선정할 예정이며 공사비는
<\/P>총 4천700억원대의 대형 물량입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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