급식을 먹은 여고생 30여명이 집단 식중독
<\/P>증세를 보여 보건당국이 역학조사에
<\/P>나섰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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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 중구보건소는 오늘(12\/9)
<\/P>중구 모 여고에서 16살 김모양 등 30여명이
<\/P>설사와 발진 등 식중독 증세를 보여 정밀 조사에 나섰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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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보건당국은, 여고생들은 어제(12\/8) 점심때
<\/P>나온 반찬 가운데 상한 굴을 먹고 식중독에
<\/P>걸렸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.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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