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지방경찰청이 경찰청에서 넘겨받은 휴대폰 문자메시지 발신 자료에 대해 본격적인 수사에 착수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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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경찰청은 오늘(12\/09) 수능부정 의혹이
<\/P>있는 24건의 메시지 가운데, 문자메시지 8건은 지방청에서 직접 수사하고, 16건은 일선서에서
<\/P>수사하도록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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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은 문자메시지 내용을 분석한 뒤 의심되는 메시지 송수신자의 신병을 확보해 시험당일
<\/P>실제 사용자를 파악하고, 메시지의 정답 여부 등을 조사해 부정행위자를 가려내기로
<\/P>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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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은 통보받은 자료를 1차 검토한 결과
<\/P>울산의 경우 수능부정 가능성은 매우 낮다고
<\/P>밝혔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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