올해 100만달러 이상의 수출실적을 올린
<\/P>울산지역 기업체를 위한 수출탑 시상식이
<\/P>오늘(12\/9) 롯데호텔에서 있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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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박맹우 시장은 울산에 본사를 둔 수출기업의
<\/P>노력으로 지역경제가 내년에도 더 튼튼히
<\/P>기반을 다질 수 있게 되기를 기대한다고
<\/P>말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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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수출탑을 받은 기업은 현대미포조선이 10억달러 수출탑을 수상한 것을 비롯해 케이피 케미컬
<\/P>9억달러, 현대하이스코 5억달러, 엔바로테크와
<\/P>한주금속,호창기계,제이엠씨 등이 2천만달러
<\/P>수출탑을 수상하는 등 모두 26개사가
<\/P>100만달러 이상 수출실적을 기록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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