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의 주력 산업인 자동차 산업을 발전시키기
<\/P>위해서는 취약한 구조에 대한 정면대응이
<\/P>불가피하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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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오늘(12\/9) 울산대에서 열린 자동차산업
<\/P>클러스터구축 워크숍에서 산업연구원
<\/P>홍진기 박사는 주제발표를 통해 모기업 주도의 기술개발로 인해 부품업체들의 의존성이
<\/P>심화되고 경직된 노사문화가 기업의 신규투자와
<\/P>연구기능을 꺼리게 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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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생산과 연구기능이 집적화된 클러스터구축을
<\/P>위해서는 또 북구 오토밸리에 연구기관을
<\/P>집중유치하고 타지역 대학과도 산학연 협력을 새로 구축해 핵심부품개발을 주문형으로
<\/P>할 필요가 있다는 주장도 제기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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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 밖에 참석자들은 울산경제의 경우
<\/P>대기업위주의 단순 생산기능 도시에 머물고
<\/P>있어 대내외 변화에 쉽게 적응하지 못하고
<\/P>있으며 제조업을 지원하는 정보와 물류,
<\/P>문화관광 등 3차 산업육성이 시급하다는
<\/P>지적도 나왔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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