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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가야금 명인인 우륵 선생의 출생지가
<\/P>‘경남 거창‘이란 주장이 새로 나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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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‘경북 고령‘과 ‘경남 의령‘이
<\/P>고향이라는 지금까지 학설을 뒤집는 주장이어서
<\/P>상당한 논란이 일 것으로 예상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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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장원일 기자가 보도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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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왕산악,박연과 함께 우리나라
<\/P>3대 악성으로 꼽히는 가야시대 우륵 선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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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고대 지명을 중심으로 한 고증 결과
<\/P>지금의 ‘거창군 가조면 생초마을,
<\/P>일명 소새마을‘이 그의 고향일
<\/P>가능성이 높다는 주장이 처음 제기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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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북대 김종택 명예교수는
<\/P>그 근거로 우륵의 고향으로 기록된
<\/P>삼국사기의 ‘성열(省熱)‘이란 지명이
<\/P>옛 문헌에 따르면 ‘소새‘로 읽히며,이 마을에
<\/P>‘우륵터‘란 지명이 전해내려온 점을 들었습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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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(김종택 명예교수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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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김 교수의 주장에 대해
<\/P>그동안 우륵 고향으로 널리 알려진
<\/P>경북 고령군과 경남 의령군의
<\/P>향토 사학자들이 즉각 반박하고 나섰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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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(김상철\/의령군 학예연구사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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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어문학자인 김 교수는 ‘성열‘이란
<\/P>지명의 언어학적 변천과정을 감안할 때
<\/P>이 주장은 설득력이 없다고 반박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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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(김종택 명예교수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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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(S\/U)우륵선생의 고향이 ‘거창‘이라는
<\/P>새로운 주장이 나오면서 학자들과 자치단체를 중심으로 천5백년전 가야금 명인의
<\/P>출생지를 둘러싼 논란이 뜨거워지고 있습니다
<\/P>MBC NEWS장원일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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