◀ANC▶
<\/P>70년대를 풍미했던 인기가수 정미조씨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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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제는 대학교수이면서 화가로
<\/P>명성을 떨치고 있는 정미조씨가 부산에서
<\/P>전시회를 갖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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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정은주 기잡니다.
<\/P> ◀VCR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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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(‘휘파람을 부세요‘노래하는 모습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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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휘파람을 부세요, 개여울 등 주옥같은 노래로
<\/P>70년대를 풍미했던 정미조씨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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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가수로서 정상에 있던 79년 홀연히 프랑스로
<\/P>미술공부를 떠났던 정미조씨가
<\/P>그림으로 부산팬들을 만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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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정미조INT▶
<\/P> "부산팬들 반갑고...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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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오랜 유학을 끝내고 귀국한지도 어언 12년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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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부산 전시회에서는 비디오 카메라를 통해
<\/P>바라본 흔들리는 도시 야경을 주제로 한 작품
<\/P> 20여점을 선보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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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정미조INT▶
<\/P> "야경속에 다양한 추억이 있다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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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화가로서 그림으로 인정받고 싶어
<\/P>대중앞에 서는 것과 거리를 두어왔다는
<\/P>정화백은 앞으로는 그림외에도 팬들과 직접
<\/P>만날 수 있는 기회를 늘려나갈 계획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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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정미조INT▶
<\/P> "그림.영상등이 함께 하는 퍼포먼스등 계획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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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짧지만 화려했던 가수생활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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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정미조씨는 이제 50대 중반 중견화가로서
<\/P>자신만의 개성있는 작품세계를 팬들에게
<\/P>선보이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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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MBC뉴스 정은줍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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