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제(12\/08) 밤 10시쯤 남구 삼산동 삼산지하차도에서 부산 사상구 합장동 26살 이모씨가 장생포 방향으로 몰던 비스토 승용차가 중앙선을 넘어 마주오던 아반떼 승용차와 정면충돌했습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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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 사고로 비스토에 타고 있던 운전자 이씨의 어머니 56살 김모씨가 그자리에서 숨지고, 이씨와 아반떼 운전자 등 2명이 크게 다쳤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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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은 지하차도 부근에서 비스토 승용차가 운전부주의로 중앙선을 넘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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