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주군은 폭설로 교통두절이 우려되는
<\/P>군도 2호 상북면 소호리 소호고개와
<\/P>군도 4호 삼동면 금곡리 인동고개 등 7곳을
<\/P>설해구간을 정하고 특별관리하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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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특히 이 구간 가운데 상습 교통두절 구역 20km에는 모래함 93곳과 염화칼슘 700kg, 그리고
<\/P>제설차량 7대를 고정 배치하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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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와 함께 각 읍면 총무담당을 설해대책 운영요원으로 지정하고 적설량과 교통상황을 상시 보고하도록 해 운전자들에게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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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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