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지역에서 발생한 뺑소니 사고의 검거율이
<\/P>86.4%로 전국 평균인 79.1%보다 높은
<\/P>것으로 조사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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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달까지
<\/P>울산지역에서 발생한 뺑소니 사고는 모두 330건으로 이 가운데 285건을 검거해 검거율이 86.4%로 집계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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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피의자들이 도주한 이유는
<\/P>음주운전이 31%로 가장 많았고
<\/P>처벌이 두려워가 18%,
<\/P>무면허가 11%로 그 뒤를 이었으며
<\/P>붙잡히지 않을 것이란 확신에서
<\/P>도망갔다는 답도 4%로 나타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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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검거 경위별로 보면
<\/P>검문 검색이나 용의처 수색 등으로
<\/P>경찰이 잡은 경우가 66%로 가장 많았고
<\/P>피해자나 목격자가 직접 뺑소니 차량을 추격해
<\/P>검거한 경우가 14%로 나타난 반면 용의자가
<\/P>직접 자수한 경우는 5%에 불과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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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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