전국공무원 노조 파업과 관련해
<\/P>징계 대상인 울산시 남구청 소속 공무원 2명은 오늘(12\/8) "정부는 공무원노조 죽이기를
<\/P>중단하라"는 내용의 성명을 내고
<\/P>울산시청 옆 천막농성장에서 단식농성에
<\/P>돌입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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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윤선문 공무원노조 울산 남구지부 노조위원장 직무대리와 양정욱 사무국장 등 2명은
<\/P>성명서를 통해 "공무원 노동3권은 보장돼야
<\/P>한다"며 "하루 파업으로 중징계를 내리는
<\/P>정부 방침은 너무 가혹하다"고 밝혔습니다.
<\/P>
<\/P>이들은 또 "행자부장관은 울산시와 구.군에
<\/P>대한 일체의 협박행위와 부당징계 지침을
<\/P>철회하고 울산시장과 남구청장 또한 단순 가담 조합원에 대한 부당징계를 중지할 것을 요구한다"며 "징계 철회 때까지 단식농성을
<\/P>벌일 것"이라고 말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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